고요사 수첩과 도장 여덟 개 — 門·拜·香·誦·鉢·掃·經·鐘 받는 법
합장(Hapjang)은 브라우저에서 들어가는 온라인 절, 고요사이고, 수첩은 그 안에서 해 본 일을 붉은 도장으로 남기는 기록장입니다. 도장은 門(산문 반배), 拜(삼배), 香(향), 誦(예불), 鉢(발우공양), 掃(울력), 經(사경), 鐘(타종) 여덟 개이며, 순서도 숙제도 없습니다. 기록은 쓰고 있는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 도장 수
- 8개 — 門 拜 香 誦 鉢 掃 經 鐘
- 여는 곳
- 메뉴의 [고요사 수첩]
- 저장
- 이 기기에만 (가입 없음, 다른 기기와 이어지지 않음)
- 기록
- 도장마다 처음 받은 날짜
도장 여덟 개는 어떻게 받나요?
- 門 산문 반배: 일주문이나 천왕문 앞에서 반배(또는 합장)를 합니다.
- 拜 삼배: 대웅전 안 좌복 앞에서 삼배를 올립니다.
- 香 향 한 자루: 법당·마당·적광굴·마애불의 향로 네 곳 가운데 한 곳에 향을 올립니다. 수첩은 대웅전 앞 마당 향로로 안내합니다.
- 誦 예불: 새벽·저녁 법고가 울리면 법당 좌복에 앉아 예불에 함께합니다.
- 鉢 발우공양: 요사채 큰방에서 발우 네 개를 펴고 거두는 발우공양을 합니다.
- 掃 울력: 마당에서 비를 들고 낙엽을 쓰는 울력을 합니다.
- 經 사경: 법당 서쪽 경상에서 반야심경을 한 획씩 따라 쓰는 사경을 합니다.
- 鐘 기원 타종: 범종루에서 하루 한 번 기원 타종을 합니다.
왜 하필 이 여덟 가지인가요?
산문에 들어서 인사하고, 부처님께 절하고, 예불과 공양과 울력을 함께하는 것은 템플스테이 하루의 큰 줄기입니다. 경내에서 해 볼 수 있는 일은 훨씬 많지만, 도장 칸이 많으면 해야 할 목록처럼 느껴져서 하루의 뼈대가 되는 여덟 순간에만 도장을 두었습니다. 나머지 일들은 도장 없이 조용히 기억되어, 수첩이 같은 일을 다시 권하지 않게 합니다.
다음에 무엇을 할지 모르겠다면?
수첩을 열면 아직 하지 않은 일 하나를 「다음 걸음」으로 권합니다. 누르면 그곳까지 천천히 걸어가고, 도착하면 그 일 하나만 버튼으로 보여 줍니다. 밤이거나 산문 밖에 있을 때는 가까운 모닥불, 온천, 등 걸기 같은 일을 먼저 권합니다.
도장을 다 모으면 무엇이 있나요?
상품이나 점수는 없습니다. 여덟 개를 모두 받으면 「이제 그저 머물러도 좋다」는 한 줄이 남을 뿐입니다. 도장은 잘했다는 표시가 아니라 다녀간 길의 흔적입니다.
합장에서 해 보기
메뉴에서 [고요사 수첩]을 열면 받은 도장과 처음 받은 날짜, 다음에 받을 도장 한 칸이 보입니다. 도장이 찍힐 때는 짧은 한 줄과 함께 붉은 인장이 잠시 떠오릅니다.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남으므로 다른 기기나 브라우저에서는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합장의 수첩 도장은 몇 개인가요?
여덟 개입니다. 門(산문 반배), 拜(삼배), 香(향), 誦(예불), 鉢(발우공양), 掃(울력), 經(사경), 鐘(타종)이며 순서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수첩 기록은 다른 기기에서도 보이나요?
아닙니다. 합장(Hapjang)은 가입이 없어서 수첩 기록이 쓰고 있는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지워질 수 있습니다.
예불 도장(誦)은 어떻게 받나요?
고요사 시각 03:12이나 17:12에 법고가 울리면 법당 좌복에 앉아 예불에 함께하면 됩니다. 법고가 울릴 때 법당으로 가자는 초대가 뜹니다.
타종 도장(鐘)을 못 받았어요.
기원 타종은 실제 날짜 기준 하루 한 번이고, 고요사 시각 21:00–04:36과 17:00–18:18에는 할 수 없습니다. 이 시간을 피해 범종루에 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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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