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장 Hapjang 고요사에 들어가기

합장 — 브라우저에서 들어가는 온라인 절 고요사와 명상 안내

합장(Hapjang)은 PC와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들어가는 온라인 절, 고요사입니다. 지금 접속한 사람들이 같은 경내에 함께 있고, 대화창 대신 숨과 몸짓으로 곁에 머뭅니다. 아래에서 경내의 장소와 수행을 하나씩 알아보세요.

고요사에 들어가기

경내 둘러보기

전나무 길에서 대웅전, 석굴과 바다 관음길까지. 합장의 경내에 실제로 있는 곳들과 그곳에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수행과 체험

산사에서 이어 온 수행을 화면 앞에서 천천히 해 볼 수 있게 옮겼습니다. 하는 법과 합장에서의 방법을 함께 적었습니다.

길잡이

명상을 처음 하는 분, 템플스테이가 궁금한 분, 잠깐 마음을 쉬고 싶은 분이 자주 묻는 것들에 답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합장은 어떤 곳인가요?

브라우저에서 들어가는 온라인 절, 고요사입니다. 한국 산사를 참고해 지은 3D 경내에 지금 접속한 사람들이 함께 있고, 말 대신 숨과 몸짓으로 곁에 머뭅니다.

가입하거나 돈을 내야 하나요?

아닙니다. 가입·로그인·결제 없이 브라우저(PC 또는 휴대폰)에서 hapjang.com 에 들어가 [들어서기]를 누르면 됩니다.

몇 명이 함께 있나요?

합장(Hapjang)은 하나의 공유 경내에 최대 5,000명이 함께 머물 수 있습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은 인물로 자세히 보이고(PC 48명, 휴대폰 32명까지), 나머지는 이름 없는 실루엣으로 보입니다.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도 설치 없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화면 왼쪽 아래를 누르고 끌면 이동 패드가 나타나고, 가고 싶은 땅을 눌러도 걸어갑니다. 기기에 따라 무거울 수 있어 느리면 주소에 ?q=low 를 붙여 낮은 화질로 들어가세요.

어떤 언어로 쓸 수 있나요?

한국어, English, 日本語, 中文(간체), ไทย, Tiếng Việt 여섯 가지입니다. 첫 화면이나 메뉴에서 고르거나 주소에 ?lang=en 처럼 붙이면 됩니다.

경내에서는 왜 말을 할 수 없나요?

조용히 다니는 산사 예절을 따라, 담장 안 경내에서는 말풍선 대신 반배와 함께 숨 쉬기로 곁에 머물도록 했습니다. 산문 밖에서는 22 m 안에 있는 사람과 140자까지 짧은 말을 나눌 수 있고, 그 말은 기록으로 남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