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없이 함께 있기 — 합장에서 다른 사람과 곁에 머무는 법
합장(Hapjang)은 브라우저에서 들어가는 온라인 절, 고요사로, 담장 안 경내에서는 말풍선이 뜨지 않습니다. 대신 마주치면 반배로 인사하고, 「N명이 함께 숨 쉬는 중」으로 같이 숨 고르는 사람을 느끼며, 향·초·돌탑·낙엽 마당처럼 모두가 함께 보는 흔적으로 곁에 있습니다. 말을 고르지 않아도 되는 것이 이곳의 쉼입니다.
- 경내(담장 안)
- 말풍선 없음 — 인사와 숨으로
- 산문 밖
- 짧은 말 140자, 22 m 안 사람에게만, 기록 남지 않음
- 함께 있는 사람
- 최대 5,000명. 가까운 사람은 인물로, 먼 사람은 익명 실루엣
- 함께 보는 것
- 향, 초, 인등, 함께 거는 등, 돌탑, 울력 낙엽 마당
경내에서는 왜 말을 할 수 없나요?
온라인 공간에서 말은 쉽게 비교와 평가, 다툼으로 이어집니다. 합장은 쉬러 오는 곳이라 대답해야 할 말, 신경 써야 할 말을 경내에서 덜어 냈습니다. 실제 산사에서 조용히 다니는 예절과도 닮았습니다.
대화가 완전히 막힌 것은 아닙니다. 산문 밖에서는 22 m 안에 있는 사람에게 140자까지 짧은 말을 건넬 수 있고, 그 말은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습니다.
말 없이 어떻게 인사하나요?
누군가 곁에 오면 [인사]에서 반배나 합장을 해 보세요. 상대에게 그 몸짓이 그대로 보입니다. 스님들도 내 인사에 답례하고, 때로는 먼저 반배를 건넵니다. 하는 법은 합장·반배·큰절에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함께 있다는 것은 어떻게 느끼나요?
- 함께 숨 쉬기: 숨 고르기를 하면 지금 같이 숨 고르는 사람 수가 「N명이 함께 숨 쉬는 중」으로 보입니다.
- 향 연기: 향은 30초 동안 타며 모두에게 보입니다.
- 초와 인등: 초 한 자루와 인등은 초 10분, 인등 30분 동안 모두에게 보입니다.
- 등: 소원등은 기본이 나만 보는 등이고, 「함께 거는 등」을 고르면 모두가 봅니다.
- 돌탑과 울력: 돌탑의 돌과 울력으로 쓴 낙엽 마당은 모두가 같은 모습을 봅니다.
- 타종: 누군가 기원 타종을 하면 곁의 사람은 「함께 합장」할 수 있습니다.
- 염주: 염주를 돌리는 모습과 알 수도 다른 사람에게 보입니다.
말하고 싶을 때는 어디로 가나요?
산문 밖이라면 짧은 말을 나눌 수 있습니다. 혼자 외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속삭임 대숲에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처럼 익명으로 외칠 수 있습니다. 메아리가 약 70초 들리고, 쪽지판에 1시간 남았다가 사라지며, 내가 쓴 것은 거둘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많으면 화면이 복잡하지 않나요?
가까이 있는 사람만 인물로 자세히 보이고(PC 48명, 휴대폰 32명까지), 나머지는 이름 없는 실루엣으로 흐릿하게 보입니다. 사람이 많아도 곁의 몇 사람과 조용히 있는 느낌이 들도록 했습니다.
합장에서 해 보기
대웅전 좌복에 앉아 숨 고르기를 시작하면 함께 숨 쉬는 사람 수가 보입니다. 마당에서 울력을 하면 낙엽 24칸을 다른 사람과 나눠 쓸게 되고, 향로에 향을 올리면 지나가는 사람도 그 연기를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합장에는 채팅이 있나요?
경내(담장 안)에는 채팅과 말풍선이 없습니다. 합장(Hapjang)에서는 산문 밖에서만 22 m 안에 있는 사람과 140자까지 짧은 말을 나눌 수 있고, 그 말은 기록으로 남지 않습니다.
말 없이 어떻게 함께 있나요?
반배와 합장으로 인사하고, 함께 숨 고르는 사람 수를 보며, 모두에게 보이는 향·초·돌탑·울력 마당 같은 흔적으로 곁에 있음을 느낍니다.
합장에서 다른 사람이 내 소원을 볼 수 있나요?
소원등은 기본이 나만 보는 등입니다. 「함께 거는 등」을 고를 때만 다른 사람에게 보이고, 보는 사람은 원하면 가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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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숲 외침 —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처럼 털어놓기옛이야기처럼 대나무 숲에 못다 한 말을 털어놓는 자리. 합장 속삭임 대숲에서 이름 없이 외치고 메아리 듣는 법.
- 울력이란 — 함께 낙엽을 쓰는 산사의 일 수행울력은 절의 대중이 힘을 모아 함께 하는 일. 뜻과 비질하는 요령, 합장 마당에서 모두가 같이 낙엽 24칸 쓸기.
- 속삭임 대숲 —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외치는 숲속삭임 대숲은 합장 고요사의 대나무 숲이에요. 마음속 말을 익명으로 외치면 약 70초 메아리로 울리고 쪽지판에 1시간 남아요.
고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