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장 Hapjang 고요사에 들어가기

합장(Hapjang)은 어떤 곳인가요 — 브라우저에서 들어가는 온라인 절, 고요사

합장(Hapjang)은 PC와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들어가는 온라인 절, 고요사입니다. 여러 한국 산사를 참고해 새로 지은 3D 경내 「고요사(Goyosa)」에 지금 접속한 사람들이 함께 머물고, 경내에서는 대화창 대신 숨과 몸짓으로 곁에 있습니다. 가입·로그인·결제 없이 hapjang.com 에서 [들어서기]를 한 번 누르면 됩니다.

무엇
브라우저에서 들어가는 실시간 온라인 절 고요사(3D)
주소
hapjang.com — 설치·가입·로그인·결제 없음
함께 있는 사람
하나의 공유 경내에 최대 5,000명
기기
PC 브라우저, 휴대폰 브라우저 (이어폰 권장)
화면 언어
한국어, English, 日本語, 中文(간체), ไทย, Tiếng Việt
표어
말 대신 숨으로 함께 머무는 고요사

합장은 무엇인가요?

합장은 화면 속 고요사에 들어가 잠시 쉬어 가는 곳입니다. 앱을 깔 필요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고, 들어서면 전나무 숲길과 개울을 지나 일주문, 마당, 대웅전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경내의 이름은 고요산 고요사입니다. 실제 어느 절을 옮겨 온 것이 아니라 여러 한국 산사의 모습을 참고해 새로 지은 창작 경내입니다.

누구를 위한 곳인가요?

  • 명상이나 좌선을 해 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할지 모르는 분
  • 템플스테이가 궁금하지만 지금 산사에 갈 형편이 안 되는 분
  • 일하다가, 잠들기 전에 5분이라도 조용히 숨을 고르고 싶은 분
  • 한국 산사의 풍경과 예절을 한국어 밖의 언어로도 알고 싶은 분

합장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나요?

가장 기본은 숨 고르기입니다. 좌복에 앉아 들숨 4초, 날숨 6초 안내를 따라가면 되고, 시간 제한은 없습니다. 그 밖에 산사에서 이어 온 수행을 화면 앞에서 천천히 해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명상 앱과 무엇이 다른가요?

합장은 혼자 듣는 음성 안내가 아니라 여러 사람이 같은 경내를 함께 쓰는 곳입니다. 내가 올린 향, 함께 쓴 낙엽 마당, 함께 쌓은 돌탑을 지금 접속한 다른 사람도 봅니다.

그러면서도 경내(담장 안)에서는 말풍선이 뜨지 않습니다. 대신 화면에 「N명이 함께 숨 쉬는 중」처럼 함께 숨 쉬는 사람 수가 보이고, 마주치면 반배로 인사합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누군가 곁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려는 설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말 없이 함께 있기에 적었습니다.

합장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요?

  • 실제 사찰의 복원이나 재현이 아닙니다. 실제 절의 이름도 쓰지 않습니다.
  • 치료나 상담 서비스가 아닙니다. 마음을 쉬어 가는 곳일 뿐, 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계정, 결제, 아이템 상점이 없습니다. 이름과 옷만 정하고 들어갑니다.

어떤 기기와 언어로 쓸 수 있나요?

WebGL을 지원하는 PC·휴대폰 브라우저에서 열립니다. 휴대폰은 기기마다 성능 차이가 있어 무겁게 느껴지면 낮은 화질로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 언어는 여섯 가지이고 첫 화면이나 메뉴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들어가는 법은 들어가는 법과 조작을 보세요.

합장에서 해 보기

hapjang.com 에서 [들어서기]를 누르고 이름과 옷을 고르면 숲길 입구에서 시작합니다. 길을 따라 일주문으로 걸어가 대웅전 좌복에 앉아도 되고, PC라면 아무 데서나 1 키를 눌러 바로 숨을 고를 수 있습니다. 나갈 때는 메뉴의 [산문 나서기]를 누르고, 원하면 지금 마음을 0–10으로 남깁니다.

고요사에 들어가기

자주 묻는 질문

합장은 무료인가요?

네. 합장(Hapjang)은 가입·로그인·결제 없이 브라우저에서 hapjang.com 에 들어가 바로 쓸 수 있는 온라인 절, 고요사입니다.

합장의 고요사는 실제로 있는 절인가요?

아닙니다. 고요사는 여러 한국 산사를 참고해 새로 지은 창작 경내이며, 실제 사찰을 그대로 옮긴 곳이 아닙니다.

합장은 게임인가요, 명상 앱인가요?

실시간 3D 공간이라는 점은 게임과 닮았지만 점수나 경쟁은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같은 경내에 머물며 숨 고르기, 절, 염주 같은 수행을 해 보는 온라인 쉼터에 가깝습니다.

합장에서는 다른 사람과 대화할 수 있나요?

경내(담장 안)에서는 말풍선이 없고 반배와 함께 숨 쉬기로 곁에 머뭅니다. 산문 밖에서만 가까이(22 m 안) 있는 사람과 140자까지 짧은 말을 나눌 수 있고, 그 말은 기록으로 남지 않습니다.

합장으로 마음의 병을 고칠 수 있나요?

합장은 치료나 상담을 하는 곳이 아니라 잠시 쉬어 가는 곳입니다. 마음이 많이 힘들다면 전문 도움을 받으세요. 한국에서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24시간)에 연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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