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장 Hapjang 고요사에 들어가기

마음이 많이 힘들 때 — 지금 도움받을 수 있는 곳

지금 혼자 견디기 어려울 만큼 힘들다면, 이야기를 들어 줄 사람에게 바로 연락하세요. 한국에서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24시간)나 정신건강 위기상담 1577-0199에 전화할 수 있고, 몸이 위험한 상황이라면 119 또는 112에 연락하세요. 합장(Hapjang)은 브라우저에서 들어가는 온라인 절, 고요사로 잠시 쉬어 가는 곳일 뿐, 치료나 상담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한국, 24시간)
정신건강 위기상담
1577-0199 (한국)
응급
119 (구급) · 112 (경찰)
다른 나라
그 나라의 긴급 번호나 위기 상담전화

지금 많이 힘들다면 어디에 연락하나요?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요즘 많이 힘들어요」 한마디로 시작해도 됩니다. 믿을 만한 가족이나 친구에게 지금 곁에 있어 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좋은 첫걸음입니다.

  • 109 — 자살예방 상담전화. 24시간 받습니다.
  • 1577-0199 — 정신건강 위기상담.
  • 119 · 112 — 지금 다쳤거나 위험한 상황이라면 바로 연락하세요.

한국 밖에 있다면요?

지금 있는 나라의 긴급 번호나 위기 상담전화에 연락하세요. 번호를 모르면 그 나라 이름과 함께 「위기 상담전화」나 「crisis line」을 검색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위험이 바로 앞에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긴급 번호부터 누르세요.

합장은 어떤 곳이고, 어떤 곳이 아닌가요?

합장은 잠시 숨을 고르고 조용히 머물다 가는 곳입니다. 마음을 진단하거나 치료하지 않고, 전문가의 도움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힘든 마음을 알아차리고 도움을 청하는 것은 약한 것이 아니라 나를 돌보는 일입니다.

합장 안에서 힘든 마음을 적으면 어떻게 되나요?

소원등이나 짧은 말, 대숲 외침에 위기를 뜻하는 말을 적으면 다른 사람에게 보이도록 걸리지 않습니다. 대신 적은 분에게만 109(24시간)와 1577-0199 안내가 뜹니다. 나갈 때 고른 마음 점수가 아주 낮거나 들어올 때보다 크게 떨어졌을 때도 같은 안내를 보여 드립니다.

합장에서 해 보기

합장에 머무는 동안 마음이 무거워지면 언제든 메뉴의 [산문 나서기]로 나올 수 있습니다. 잠깐 숨을 고르고 싶다면 숨 고르기를 해도 좋지만, 지금 많이 힘들다면 화면보다 사람의 목소리가 먼저입니다. 109에 전화해 주세요.

고요사에 들어가기

자주 묻는 질문

자살예방 상담전화 번호는 무엇인가요?

한국의 자살예방 상담전화는 109이며 24시간 운영됩니다.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도 있고, 위급한 상황에서는 119나 112에 연락하세요.

해외에서는 어디에 전화하나요?

지금 있는 나라의 긴급 번호나 위기 상담전화에 연락하세요. 번호를 모르면 나라 이름과 「crisis line」을 함께 검색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합장이 마음 치료에 도움이 되나요?

합장(Hapjang)은 잠시 쉬어 가는 온라인 절, 고요사이며 치료나 상담을 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많이 힘들다면 109(24시간) 같은 전문 상담에 먼저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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